TeraBox: 1TB Cloud & AI Space
| Updated : | Mar 10, 2026 |
| Version : | 1.0.0 |
| Developer : | Unknown |
Editor's Review
솔직히 말하면, 내가 이걸 밤새 써본 이유는 단순했다 — 내 휴대폰이 사진으로 터질 것 같아서였다. 가입하니 1TB가 ‘펑’ 하고 들어오더라. 믿기지? 나도 처음엔 못 믿었다. 근데 진짜다.
사용 경험? 좋다. 아니, 완벽하진 않다. 자동 백업은 편하고(설정 한 번이면 끝), 동영상 재생 중 AI 자막이 자동으로 뜨는 건 생각보다 유용하다. 근데 — 업로드 속도가 매번 빠르진 않다. 해외 서버일 때 느려지는 순간이 있다. 별 거 아니다? 아니다. 화나기도 한다.
내가 직접 한 일: 2시간 동안 중복 사진 정리했다. 손에 땀 날 정도로 집중했다(진짜). AI 전사 기능으로 회의 녹음 올려봤다. 요약이 꽤 쓸 만했는데, 전문용어는 가끔 엉뚱하게 적더라. 그래서 완벽하진 않다 — 하지만 수작업으로 노트 정리하던 옛날보다 훨씬 낫다.
대화 한 토막:
“어떻게 1TB를 그냥 준대?”
“몰라. 근데 진짜 있어. 근데 광고랑 업셀(업그레이드 제안)은 자주 뜨더라.”
기능 요약(내 눈으로 본 것): 자동 백업, AI 검색(검색 창에 키워드 넣으면 관련 파일·영상 찾아줌), AI 이미지 생성(스누피·미야자키·사이버펑크 스타일 테스트해봤음), AI 전사, PDF 스캔/편집, 자동 앨범 분류. 다 좋은데, 가끔 AI 이미지가 기대와 다를 때가 있다 — 근데 그걸 고치려고 또 놀게 된다. (이거 중독성 있음.)
신뢰 측면: 프라이버시 정책과 고객지원( helpdesk@terabox.com )은 공개돼 있다. 그걸로 안심이 되느냐? 100%는 아니다. 어디엔가 데이터가 머무는 건 맞으니, 민감한 파일은 암호화하거나 별도 보관을 권한다. 이건 내가 조심하는 방식이다.
단점도 말하자면 — 광고, 업셀, 때때로 느린 업로드, 그리고 AI가 가끔 황당한 자막을 뱉는 것. 기대보다 못하면 짜증난다. 하지만 가격(무료 1TB!)과 기능 조합은 매력적이다. 난 중요하지 않은 사진·일반 메모·강의 녹음 백업용으로 잘 쓰고 있다.
결론? 이건 만능은 아니다. 하지만 '무료 1TB + 다양한 AI 도구'를 원하면 한 번 써볼 만하다. 설치해보고 (나처럼) 새벽에 파일 정리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다. 필요하면 고객센터로 연락해봐라 — 그리고 기대를 최고로만 잡진 마라. 현실적인 기대가 행복의 비결이다.